기분 좋아지는 ‘열정’ 하지원 치어리더[O! SPORTS 숏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8 15: 31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한화 이글스의 무서운 추격을 뿌리치고 3연승에 성공했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9-6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NC는 3연승을 질주, 시즌 전적 39승41패1무를 만들었다. 2연패에 빠지며 5할 승률에서 내려온 6위 한화(39승40패2무)와는 반 경기차가 됐다.
한화 치어리더 하지원이 코르티스 ‘레드레드(REDRED)’에 맞춰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7.0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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