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군단과 인사 나누는 임찬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7 16: 16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LG는 박시원, 방문팀 NC는 토다 나츠키를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LG 임찬규가 NC 박민우를 비롯한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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