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4실점 답답한 김건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27 19: 05

2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김건우를, 한화는 짐머맨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만루 위기 맞은 SSG 김건우 선발투수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2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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