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호준 감독, '블레인 활약에 미소가 절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7 19: 58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박시원, 방문팀 NC는 토다 나츠키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1사 1, 3루 상황 NC 김휘집의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블레인이 이호준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27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