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까지 108구 3실점 피칭 펼친 NC 선발 토다 나츠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7 21: 00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박시원, 방문팀 NC는 토다 나츠키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LG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엔시 선발 토다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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