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미스 충돌하는 한지윤-문현빈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28 08: 16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하고 3연승을 달성했다.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13-6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SSG는 주중 3연전 스윕, 시즌 전적 48승64패5무를 만들었다. 반면 4연패에 빠진 한화는 49승60패3무가 됐다.
4회말 1사 1루 SSG 에레디아의 외야뜬공을 한화 한지윤 좌익수가 포구하고 있다. 2026.08.2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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