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자신의 타구 맞은 아빌라 걱정'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29 19: 09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올러, SSG은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에서 KIA 나성범이 자신의 타구를 맞은 SSG 아빌라에게 안부를 묻고 있다. 2026.08.29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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