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 부러지는 안현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29 19: 29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페덱이, 방문팀 KT는 로건이 선발 출전했다.
KT 위즈 안현민이 1회초 타격을 하다 배트가 부러지고 있다. 2026.08.29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