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딸, 벌써 이렇게 컸네..색동옷 입고 추석 인사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24 16: 52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남편이자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이 한가위를 맞아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이규혁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풍요롭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록달록한 한복을 차려입고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폭풍성장한 딸의 모습이 담겼다. 기저귀와 물티슈 박스 선물에 둘러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자태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담비·이규혁 부부가 딸과 함께 얼굴을 밀착한 채 환하게 웃으며 단란한 가족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 엄마를 쏙 빼닮은 딸의 천진난만한 표정과 화목한 세 사람의 분위기가 훈훈함을 안긴다. 유모차에서 잠든 아기의 인형 같은 비주얼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인들과 팬들은 "해피 추석요", "너무 귀엽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 2022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SNS와 방송 등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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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규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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