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연휴에도 '심장병' 반려견 병간호.."편해보여 다행"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24 18: 31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명절 연휴에도 어김없이 투병중인 반려견의 건강을 신경쓰는 일상을 전했다.
24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연휴에도 산소방.."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소방에 들어간 이솔이의 반려견 겨울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심장병을 투병 중인 반려견을 위해 집 안에 산소방을 마련해 뒀던 바 있다.

이에 이솔이는 산소방 안에서 편안한 표정으로 자신을 쳐다보는 겨울이를 보며 "좀 편해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야.."라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여성암 투병 소식을 전한 그는 현재 수술 및 항암 후 정기검진과 약물 치료를 이어가는 중이다. 특히 이솔이는 자신이 아픈 와중에 반려견 광복이와 겨울이조차도 심장병을 투병 중인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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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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