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대저택" 박세리, 프라이빗 시네마·술장고 설치..새 집 최초 공개(전참시)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9.25 09: 35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의 럭셔리 뉴 하우스가 공개돼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리치 언니’ 박세리의 로망을 가득 담은 NEW 타운하우스와 역대급 집들이 현장이 공개된다.
내일(26일) 오후 11시 10분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17회에서는 최근 타운하우스로 이사한 박세리의 새 보금자리가 최초 공개된다.

화이트 톤의 세련된 거실과 각종 식기들로 가득찬 주방 등 박세리의 맥시멀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NEW 세리 하우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층과 2층엔 초록빛 테라스가, 지하 1층 비밀 공간으로 내려가면 프라이빗 시네마룸과 각종 주류가 빼곡한 술장고까지 등장한다고.
‘큰손언니’는 집들이 스케일도 남다르다. ‘NEW 세리 하우스’를 찾아준 첫 번째 손님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과일 8박스와 20kg 갈비찜, 토마호크와 꽃등심 등 각종 소고기, 여기에 조각용 초대형 얼음 7자루까지. ‘박세리표’ 홈파티를 제대로 선보인다고 해 놀라움을 더한다.
운동선수 후배들과 함께한 집들이에서는 예상치 못한 결혼 토크가 펼쳐진다. 메이저 대회 우승과 명예의 전당 입성까지 이룬 박세리가 “무엇보다 결혼이 제일 어려웠다”고 털어놓은 것. 박세리에게 남은 가장 어려운 숙제,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히며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고 해 그 전말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세리는 과거 '나혼자산다'를 통해 대전에 직접 지은 자택을 공개했을 때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국내에서 흔하지 않은 엄청난 층고와 통창, 대규모 펜트리 등으로 눈길을 끌었고, 드넓은 마당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박세리는 "'나 혼자 산다'에서 대전 집이 공개되고 나서 박나래씨가 리치 언니라는 별명을 붙여줬다"며 "미국 생활을 하니까 집을 크게 했고 펜트리를 했다. 반려견들이 있는데 그 중에 진돗개가 밖에서 생활한다. 나이가 있으니까 난방이 되는 개 집을 설치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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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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