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단아한 한복핏 빛났다.."재충전하는 추석 되길"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25 14: 58

그룹 이즈나가 “몸과 마음 모두 재충전하는 연휴가 됐으면 좋겠다”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즈나는 25일 공식 채널을 통해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찾아왔다”라면서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이즈나 멤버들은 “이즈나와 나야(공식 팬덤)가 함께 맞이하는 세 번째 추석”이라며, “올해 열심히 달려온 만큼 이번 추석엔 몸과 마음 모두 재충전하는 연휴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추석은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고 하는데, 우리 나야들도 보름달에 소원도 빌고, 가족 분들과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즈나는 추석 전 주말 서울에서 콘서트 투어를 시작한 만큼 이어질 투어에 대한 기대도 당부했다. 
멤버들은 “다양한 지역의 나야들을 만나기 위한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남은 올 한 해도 우리 모두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seon@osen.co.kr
[사진]웨이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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