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지가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이윤지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격한9월이었다. 생애 처음 브랜드 런칭이란걸 해본 달. 말도 안되는 ’짓‘을 말이 되게 하기가 얼마나 품이 드는지 언제나 직접 해봐야 아는 나는 여전히 너무 나였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촬영장에서도, 아이들과도 언제나 함께였다. 주변 수많은 분들이 앞에서끌고 뒤에서 밀어주셨다”며 “보름달이 곧 뜰테다. 달을 보고 이번에는 소원대신에 감사기도를 드려야짓”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윤지는 자신이 론칭한 치약 기프트세트에 둘러싸여 있고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배우 유선은 “과감하고 용기있는..그러면서 진중하고 묵직한 그 걸음 걸음을 응원해. 멋진 윤지!”라고 응원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윤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