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이 밝힌 세븐틴 13人 ‘재재계약’ 비결 “가끔 꼴 보기 싫어도 가족”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25 19: 29

세븐틴 도겸이 13명 멤버 전원이 함께할 수 있는 비결을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불꽃파이터즈~ 잡아당겼ㅆㅆ씁니다!!!! 도겸 마음을 | 빈집대성 ep.2 불꽃야구 (정용검, 김재호, 신재영)’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도겸은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겸은 ‘세븐틴 멤버 중 꼴 보기 싫은 멤버가 있냐’는 질문에 “너무나 있다”고 거침없이 답했다. 하지만 거짓말 탐지기 결과는 ‘거짓’으로 나왔고, 현장에서는 “멤버들을 다 사랑하는구나”라는 반응이 터져 나왔다.
도겸은 “아니다. 왜 거짓이 나오냐”며 억울해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멤버들과 너무 사이가 좋아도 “가끔 꼴 보기 싫은 건 있다. 솔직히”라고 털어놓으면서도 “그런데 우리는 사이가 좋다”고 강조했다.
특히 세븐틴은 13명 전원이 두 번째 재계약까지 함께한 만큼 오랜 시간 팀을 유지하는 비결에도 관심이 쏠렸다.도겸은 13명이나 되는 멤버들이 어떻게 모두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냐는 질문에 “티격태격하면서도 가족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서로 부딪히는 순간이 있어도 결국 가족이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함께 갈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설명하며 세븐틴의 끈끈한 팀워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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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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