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화영이 결혼 후 처음 맞는 명절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류화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시댁에서 차려진 것으로 보이는 풍성한 명절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잡채부터 생선구이, 고기, 김치 등 정성스럽게 준비된 음식들이 한 상 가득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류화영은 “어머님 맛있어요. 사랑해요”라며 하트와 함께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도와드리고 싶었는데 요리 가르치는 중 어머님. 저도 좀 배우고 싶어요”라며 시어머니의 음식 솜씨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혼식을 올린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처음으로 명절을 맞은 류화영이 시어머니와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12일 3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