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붓기와 함께지만 감사" 김진경, 유축기 들고 본업 복귀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25 22: 27

 모델 김진경이 산후 첫 본업 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25일 유튜브 채널 '참진경'에는 '참진경 본업 복귀! 일하는 모델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진경은 출산 후 첫 본업 복귀를 위해 외출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저번에 촬영한 게 달밤이를 임신했을 때, 20주였을 때 촬영했다. 살짝 볼록했다"며 "시간이 흘러서 아기를 낳고 달밤이 없이 홀몸으로 촬영하게 됐지만 산후 부기와 함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참진경' 영상

'참진경' 영상
그러면서 "오늘이 8월이니까 진짜 딱 두 달이 됐다. 오랫동안 이렇게 밖에 나가는 게 처음이다"라고 알렸다. 김진경은 "제가 유축을 중간중간 해야 하지 않나. 유축기도 챙겨야 하고 짐이 많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유축 텀이 4시간 정도 되니까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후 김진경은 사후 첫 활동 복귀를 동료들에게 축하받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진경은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구척장신 멤버로도 활약했다. 그는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와 2024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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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진경'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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