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금수저'길래..이나연, 일등석타고 스위스行 “저렴했다”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25 22: 34

‘환승연애2’ 출신 이나연이 어머니와 함께 스위스 여행을 떠나며 생애 첫 퍼스트클래스를 경험했다.
25일 이나연의 유튜브 채널에는 ‘스위스 ep.1 | to.영원한 나의 단짝에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나연은 어머니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두바이를 경유해 스위스 루체른으로 향했다.

특히 이나연은 에미레이트 항공 퍼스트클래스를 이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처음으로 퍼스트클래스를 타고 간다”며 설렘과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해당 시간대 항공편이 상대적으로 저렴했다며 평소에는 업그레이드를 받아 이용한 적이 있지만 직접 퍼스트클래스를 경험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퍼스트클래스에 탑승한 이나연은 널찍한 개인 공간에 “호텔 방 같다”며 감탄했다. 기내에서 샴페인과 간식 등을 즐기는 것은 물론 샤워 시설까지 직접 체험하며 여행 시작부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나연은 “비싸지만 한 번쯤 타볼 만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어머니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스위스로 향했다.긴 비행 끝에 루체른에 도착한 이나연은 “너무 행복하다”며 본격적인 모녀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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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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