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갈소원이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즐겼다.
갈소원은 27일 자신의 SNS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일본 후쿠오카에서 여행을 즐겼음을 밝혔다.


사진에서 갈소원은 후쿠오카에 도착한 뒤 쇼핑과 관광으로 시간을 보냈다. 마인크래프트 샵을 방문해서 블록과 인형을 구경하는가 하면 길거리를 걸으며 일본 현지 분위기를 즐겼다.

‘7번방의 선물’ 예승이로도 익숙한 갈소원은 아역 배우 시절이 언제였는지 모를 정도로 성숙해지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바람에 머리가 날려도 화보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유후인 여행을 앞두고는 한껏 텐션이 높아졌다. 이 가운데 갈소원은 한 남성과 사진을 찍기도 했는데, 갈소원과 크게 나이 차이가 나지 않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보니 이 남성은 갈소원의 아빠였다. 갈소원의 비주얼이 아빠를 닮았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갈소원은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KBS2 ‘말자쇼’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갈소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