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기온 28도인데…손나은, 패딩 입고 등산 가더니 건강美 과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27 15: 55

그룹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이 벌써 패딩을 꺼냈다.
손나은은 27일 자신의 SNS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이모티콘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손나은은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근처 산을 올랐다. 일반적인 등산 복장과는 달리 경량 패딩에 모자, 선글라스, 데님을 매치해 손나은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을 자랑했다.
아직 추워진 날씨가 아닌 쌀쌀한 날씨에 벌써 패딩을 꺼낸 점이 눈길을 모은다. 산책로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손나은은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그레이 톤의 푸드 숏 패딩을 입었다. 기장이 짧은 크롭 핏으로, 상체 라인을 짧고 콤팩트하게 잡아줬다.
손나은은 루즈하고 여유로운 실루엣의 와이드 데님을 매치해 힙한 스트리트 감성을 더했다. 특히 손나은은 과한 메이크업 대신 맑고 깨끗한 피부톤을 보여주며 자연스러운 건강미를 자랑했다. 손을 들자 허리 라인이 드러나면서 깜짝 노출이 나오기도 했다.
손나은은 최근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했다. ‘김부장’은 최고 시청률 23.1%를 나타내며 화제를 모았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손나은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