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 얼핏 보면 중학생 같아..오랜만 근황에 팬들 환호 '안경 찰떡'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27 17: 37

배우 김다미가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최강 동안 비주얼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김다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일상 속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뿔테 안경을 쓴 채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다. 차분한 셔츠 차림에 검은색 얇은 안경을 매치한 김다미는 특유의 뽀얀 피부와 무결점 이목구비로 한층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뿔테 안경과 장난기 어린 눈빛, 장난스런 표정이 어우러져 얼핏 보면 중학생이라 해도 믿을 법한 역대급 동안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랜만에 전해진 김다미의 반가운 일상 소식에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댓글창에는 "백년만에 올라온 다미 일상 사진이라니 너무 반갑다", "어디 있었어 너무 보고 싶었다", "너무너무 귀여워" 등 애정 어린 응원이 이어졌다.
한편, 김다미는 2027년 새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극본 주화미, 연출 이정흠, 제작 스튜디오지니·판타지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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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다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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