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이탈리아에서도 꽃사슴 미모를 자랑했다.
임윤아는 27일 자신의 SNS에 “September”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임윤아는 9월의 일상을 공개했다. 스케줄을 하고 있는 모습이 아닌 일상의 임윤아의 모습인 만큼 많은 팬들의 관심과 좋아요가 쏟아지고 있다.




먼저 임윤아는 따뜻하고 포근한 카멜 브라운 컬러의 숏 자켓에 니트 탑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어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행객 무드를 완성한 임윤아는 젤라또 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들고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등 발랄하고 친근한 일상을 전했다.



이어 임윤아는 차분하고 단정한 베이지 톤의 미디 롱 원피스에 블랙 자켓을 걸친 감각적인 레이어드 룩을 완성했다. 똥머리 스타일로 목선과 이목구비를 시원하게 살린 임윤아는 지적이고 시크한 시티걸 아우라를 자랑했다.


또한 임윤아는 밀라노 대성당을 배경으로 독보적인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화려한 관광지 속 주인공 같은 아우라를 자아낸 임윤아는 한 편의 화보를 완성했다.
임윤아는 오는 2027년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언내추럴’(가제)(극본 민지은, 연출 박유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빅웨이브엔터테이먼트)에서 U.D.I 센터 법의관 송도은 역을 맡았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임윤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