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감량' 홍윤화, 잠옷 정리하다 깜짝 사이즈 공개…"4XL 아니라 2XL"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28 07: 02

개그우먼 홍윤화가 잠옷 정리에 나섰다 깜짝 사이즈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홍윤화의 미니멀리스트 도전기!!ㅣ 잠옷만 300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홍윤화는 과거 꾸준한 노력을 통해 9개월간의 다이어트 도전 끝에 무려 40kg 감량에 성공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어마어마한 양의 잠옷 정리에 도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민기가 “첫 번째 정리할 잠옷을 골라주세요”라고 말하자, 홍윤화는 “버리라고 진짜?”라고 되물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어 “진짜 버릴 수가 없다. 솔직히 여기 있는 옷들은 너무 애정하는 것들만 모아놓은 것”이라며 강하게 변명했다.
특히 안 입는 옷을 정리하자는 말에 홍윤화는 “우리가 LA 마트 갔을 때 월마트에서 사 온 것인데, 냄새고 촉감이고 너무 좋다. 엄청 잠이 잘 온다. 이런 걸 어떻게 버리냐”며 애착을 드러냈다.
계속되는 잠옷 타령 속에서 홍윤화는 뜻밖의(?) 사이즈밍 고백으로 웃음을 더했다. 그는 옷의 택을 직접 들어 보이며 “내가 방송에서 장난으로 4XL라고 그랬는데, 사이즈 봐봐요. 2XL지?”라며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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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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