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방송인 랄랄이 유쾌한 입담과 함께 10kg 감량 후에도 멈추지 않는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랄랄은 본인의 SNS를 통해 “횐님 많이 드셨으면 뛰실게여”라는 재치 넘치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러닝 복장과 모자를 꾹 눌러쓴 채 운동에 진심인 모습을 뽐내고 있다. 특유의 유쾌한 매력이 묻어나는 동시에, 군살 없이 탄탄해진 비주얼이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랄랄은 방송과 SNS를 통해 “제가 진짜 77kg에서 지금 67kg이다. 약물 등의 도움 없이 제 의지만으로 금주하고 감량한 것”이라며 남다른 자부심과 뿌듯함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 인바디 결과와 함께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한 근황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멘트부터 너무 랄랄답다”, “10kg 빼고도 유지하는 거 진짜 리스펙”, “나도 오늘부터 당장 뛰어야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딸 서빈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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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