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출산 6일 만에 입 열었다.."주마등처럼 지나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28 15: 47

연예계 최고령 산모 배우 한다감이 출산 소감을 전했다.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SNS에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축하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한다감은 지난 22일 오후 한 병원에서 남편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첫 아들을 출산했다. 한다감의 출산과 아이를 만나는 과정은 그가 출연 중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출산 일주일 만에 입을 연 한다감은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지난 시간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된거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말 그 동안 관리하고 힘든순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잘 이겨낸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건강하게 잘 키워볼게요. 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가슴 뭉쿨한 순간입니다”라고 전했다.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뒤 올해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하 한다감 전문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축하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지난 시간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된거 같습니다.
저도 많이 건강하고 잘 회복하고 있어요.
많은 축하와 응원의 메세지 주신 분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
소중한 아가를 선물로 받은건 정말 다 여러분들 덕분이에요.
며칠 되지 않았지만 찰떡이 얼굴을 보니
정말 그 동안 관리하고 힘든순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잘 이겨낸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건강하게 잘 키워볼께요.
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가슴 뭉클한 순간입니다.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SNS,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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