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한결이 데뷔 9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인다.
소속사 오르카뮤직이 지난 23일과 24일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 한결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NOISE’의 콘셉트 포토에는 강렬한 비주얼이 담겼다.
첫 솔로 미니앨범 ‘NOISE’는 세상의 수많은 편견과 기준, 불필요한 소음 속에서도 이한결만의 목소리를 큰 볼륨으로 내기 위한 첫 번째 음악적 선언으로 의미를 두고 있다.

관계자는 “남의 시선은 Mute(음소거)하고, 자신의 가능성과 표현은 Max(최대화) 해 타인이 정한 기준이 아닌 스스로가 믿는 방향을 향해 나가겠다는 당찬 포부가 담겼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UNZI’를 비롯해 총 5곡의 트랙이 수록되어 이한결의 한층 깊어지고 다채로운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한결의 첫 솔로 앨범에 대해 관계자는 “이한결은 보이그룹 활동을 통해 수많은 무대에서 경험치를 쌓으며 전천후 올라운더의 면모를 보여줬다”며 “솔로 가수로 컴백하는 그가 보여줄 독보적인 음악 세계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오르카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