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으리으리 '대저택 부자'인데..김재중, 집에서 쉴 틈 없네..‘극한 스케줄’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28 20: 59

가수 김재중이 한국과 해외를 쉴 새 없이 오가는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콘서트부터 국내 촬영, 해외 이벤트까지 이어지는 일상을 공개하며 남다른 스케줄을 보여줬다.
이날 김재중은 홍어를 먹기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자연스럽게 거리를 활보했다. 유명인임에도 사람이 많은 곳을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김재중은 “사람 많은 곳 그냥 평소에 다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팬들을 향한 귀여운 부탁도 남겼다. 김재중은 “혹시라도 길거리에서 저를 마주치면 눈으로 사인을 주고받기”라며 “우리 사인을 보내고 그냥 지나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우연히 마주치더라도 서로 눈빛으로만 인사를 나누자는 것.
여유로운 순간도 잠시, 김재중은 곧바로 빡빡한 스케줄에 돌입했다. 파주 촬영을 위해 이동한 그는 “공항에서 넘어왔다”며 해외 일정을 마치자마자 촬영장으로 향했다고 밝혔다.이어 “엊그제까지 콘서트에서 신났던 기억이 그대로 남아있다. 촬영 잘 다녀오겠다”며 쉴 틈 없이 다음 일정을 소화했다.
상하이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현지 이벤트를 마친 김재중은 “이벤트 끝나고 바로 공항 간다. 하루가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하다”며 다시 이동을 준비했다. 그러면서도 “남은 이벤트도 끝까지 마무리하겠다”고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김재중은 한국과 일본에 집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작 집에서 여유롭게 머무를 틈조차 찾기 힘든 글로벌 스케줄이 눈길을 끌었다. 콘서트와 촬영, 해외 이벤트를 위해 공항을 오가는 모습이 그의 바쁜 일상을 실감케 했다.
그런가 하면 에이티즈와 함께 챌린지 촬영에도 나섰다. 특히 산을 본 김재중은 달라진 분위기에 깜짝 놀라며 “산이 소년스럽고 귀여웠는데 갑자기 왜 이렇게 섹시해진 거냐”고 감탄했다.
국내외를 종횡무진하는 와중에도 후배들과 챌린지까지 소화한 김재중의 쉴 틈 없는 일상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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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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