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외출 후 침대행→4일에 한 번 씻는 충격적 위생男에 질색 “헤어져”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8 23: 07

서장훈이 남자 출연진의 심각한 위생 상태에 질색했다.
28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삐에로 전쟁 커플이 출연한 가운데, 이경규가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했다. 
삐에로 남자친구는 바깥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난 다음에도 씻지 않고 바로 침대로 향했다. 여자친구는 씻으라고 말했지만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말을 거절했다. 남자친구는 침대에 누운 채로 휴대폰을 보고 손가락을 쪽쪽 빨아먹는 모습으로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평소 청결과 위생 상태를 중요하게 여기는 서장훈은 “저는 개인적으로 헤어지는 걸 추천한다. 인성적인 문제를 떠나서”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김희철은 “우리가 아니라 오은영 선생님한테 가라. 안 나왔으면 좋겠다. 역대급이다”라고 말하며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남자친구는 일정이 없을 때는 3~4일에 한 번씩 씻는다고 말했으며 땀이 나도 몸이 뽀송하다고 말했다. 여자친구는 깨끗한 편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밖에서 땀을 흘리고 왔는데”라며 이해가 절대 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거듭 이별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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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연애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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