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커리어 고민에도 육아에 올인하는 이유 “남의 손에 맡기는 건..”(진짜 윤진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9 20: 04

배우 윤진이가 육아와 일 사이의 고민을 전했다.
29일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2살 4살 엄마의 리얼 하루.. 정신없는 24시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윤진이는 아침 7시에 기상해 하루를 시작했다. 윤진이는 점심 약속이 있다며 메이크업과 머리카락 손질을 시작했다. 윤진이는 “원래 아침에 선크림만 바르고 나간다. 오늘은 점심 약속도 좀 있고 하루의 일상을 찍어보려고 해서 (한다). 너무 생얼이면 좀 그래서”라고 설명했다.
윤진이는 아침 내내 딸 챙기기, 아침밥하기, 기저귀 채우기, 아침밥 먹이기 등 시간을 쪼개 쓰는 모습을 보였다. 윤진이는 ‘엄마는 멍 때릴 시간도 사치’라는 자막을 달았다.
윤진이는 점심 약속에 가 육아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다. 윤진이는 “엄마가 백업을 다 해야 한다. 남의 손에 맡기는 게 좋은 건 아니니까”라고 말했고 자막으로 ‘커리어 고민에 조급해지기도 하지만 일과 육아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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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진짜 윤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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