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철과 재혼3년만인데..김슬기, 결혼식 앞두고 "눈탱이 밤탱이"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29 22: 09

‘나는 솔로’ 출신 김슬기가 유현철과 결혼식을 앞두고 멍이 든 얼굴을 공개해 걱정을 샀다.
김슬기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게 진짜 밤티 아닐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슬기의 한쪽 눈 주변이 보라색과 노란빛으로 짙게 멍든 모습이 담겼다. 눈썹 위쪽에는 작은 상처까지 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김슬기는 사진에 “결혼식 한 달도 안 남았는데 눈탱이 밤탱이 완전 개밤티”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결혼식을 코앞에 두고 얼굴에 눈에 띄는 멍이 생긴 상황에서도 이를 유쾌하게 표현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다만 김슬기는 해당 게시물에서 멍이 생긴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결혼식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인 만큼 갑작스러운 얼굴 부상에 걱정 어린 시선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슬기와 유현철은 각각 ENA·SBS Plus ‘나는 SOLO’ 10기,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서로 자녀를 둔 돌싱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끝에 재혼 3년 만에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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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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