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日 프로모션 2개월 만 첫 팬미팅..현지 인기 실감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30 10: 57

그룹 USPEER(유스피어)가 신촌 버스킹에 이어 일본 첫 팬미팅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유스피어(시안, 소이, 서유, 다온, 채나, 로아)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와 6시 도쿄 TIAT SKY HALL에서 ‘2026 USPEER FANMEETING in Tokyo’(이하 ‘ in Tokyo’)를 진행한다.
지난 8월 첫 일본 프로모션에 나선 유스피어는 약 2개월 만에 첫 팬미팅을 이뤄쟀다. 관계자는 “프로모션 당시 예상보다 높은 현지 팬들의 반응에 힘입어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첫 프로모션에서 팬 사인회, 미니라이브 등의 소규모 이벤트로 팬들과 만났던 USPEER는 이번엔 팬미팅을 진행해 좀 더 많은 팬들과 현장에서 호흡할 예정이며, 다양한 무대와 코너를 준비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으로 약 한 달 동안의 공식활동을 마무리 한 USPEER는 초동 커리어 하이라는 앨범 성적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여러 콘텐츠들이 화제를 얻으며 국내외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일본 팬미팅에 앞서 유스피어는 30일 오후 6시 신촌에서 버스킹을 진행, 팬들과의 만남을 활발하게 이어간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MW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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