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배성재♥김다영, 진짜 임신이었다.."새 생명 맞이할 준비 중"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30 11: 08

방송인 배성재와 김다영이 새 생명을 품었다.
30일 소속사 SM C&C는 OSEN에 “현재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김다영의 임신설은 그가 지난 2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를 관람한 모습을 SNS에 공개한 사진에서 시작됐다.

사진에서 김다영은 흰색 오버핏 맨투맨에 검은색 하의를 입고 응원 머플러와 머리띠를 착용했는데, 오버핏의 상의 아래로 드러난 실루엣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임신설이 불거졌다.
소속사 측은 하루 만에 김다영이 임신했음을 전하며 “출산 예정일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상세히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지난 5월,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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