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지민, 日 오사카 훌쩍..아들 놀랄까 조신 포즈 '깊은 배신감'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30 11: 16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중 일본으로 떠났다.
김지민은 30일 자신의 SNS에 “그녀들이 이러고 있는 이유!! 엄청난게 몰려온다! 험할지도 몰라! 얼마나 어마무시할지 감도 안 옴!”이라며 일본 오사카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지민은 황보라, 정이랑과 함께 일본 오사카를 방문했다. 오사카의 유명한 랜드마크 글리코상 앞에 선 세 사람은 독특한 포즈를 취하며 텐션을 높였다.

김지민, 정이랑, 황보라의 복장과 포즈가 돋보인다. 글리코상을 잡아먹을 듯한 눈빛을 장착한 황보라와 정이랑은 스쿨룩 스타일링으로 역동적인 포즈를 취했다.
반면 김지민은 임신을 한 상태인 만큼 격한 포즈 대신 발랄한 표정과 포즈로 대신했다. 사진을 찍기 위해 한껏 망가진 황보라, 정이랑과는 대조되는 모습인 만큼 깊은 배신감이 느껴진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2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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