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쭉해진 이경실, 다이어트 이유가 충격…"뇌 MRI서 혈관 좁은 곳 발견, 가족력 있어"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30 21: 37

방송인 이경실이 최근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충격적인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유재석이 와도 잡도리 당하는 조혜련, 이경실, 김지선의 역대급 대환장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가게로 들어선 이경실의 홀쭉해진 근황을 본 김지선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경실은 최근 건강검진을 받았다고 운을 떼며 "(최근에) 건강검진을 했는데 혈당, 콜레스테롤 표준치보다 넘어가"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경실은 “뇌 MRI서 혈관 좁은 곳 발견, 가족력 있어”라며 가장 충격받았던 진단 결과를 전했다. 그는 "우리 집에 좀 그게 있거든"이라며 가족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건강의 심각성을 느낀 이경실은 "살찌면서 좀 이런 게 나타나서 체중도 좀 조절해야겠더라고"라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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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조회련: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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