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조여정, 어깨 드러낸 룩에 '깐달걀' 비주얼...뉴욕도 반한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1 07: 52

[OSEN=박근희 기자 ] 배우 조여정이 뉴욕영화제에서‘깐달걀’처럼 매끈한 무결점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조여정은 본인의 SNS를 통해 “영화 <가능한 사랑> 뉴욕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욕영화제 현장을 찾은 조여정의 다양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날 조여정은 어깨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세련된 상의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깐달걀 피부’와 조각 같은 얼굴형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뉴욕을 홀릴 만한 미모다”, “피부가 어쩜 저렇게 깐달걀처럼 매끈할 수 있냐”, “우아함 그 자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여정이 예지 역으로 참여한 '가능한 사랑'은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 심사위원대상과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호평을 받았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조여정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