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에릭, 파리 패션위크 참석→11월 서울 팬미팅 '다채로운 열일'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01 15: 42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에릭(손영재)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국내 팬들과 특별한 첫 만남을 가진다.
에릭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2026 단독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에릭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국내 팬덤 더비(THE B)와 공식적으로 마주하는 첫 단독 자리다. 특히 평소 에릭이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모티브로 삼아, 자신만의 위트와 매력을 녹여낸 '꽃보다 손영재'를 메인 콘셉트로 기획해 기대를 모은다.

'팬 사랑꾼'으로 유명한 에릭은 이번 팬미팅을 위해 그간 선보이지 않았던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는 물론, 팬들이 가장 보고 싶어 했던 레전드 무대들까지 풍성하게 구성했다. 여기에 진솔한 토크와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까지 준비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 팬미팅에 앞서 에릭은 글로벌 패션계에서도 영향력을 입증한다. 에릭은 오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청에서 개최되는 '요지 야마모토 봄·여름 2027 여성복 쇼(Yohji Yamamoto SS 2027 Womenswear Show)'에 전격 참석, 음악에 이어 패션계까지 영역을 넓히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한다.
앞서 에릭은 상하이, 베이징, 칭다오 등 중국 3개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 '이터니티'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현지 팬들을 위해 각 지역별 맞춤 무대와 정성 어린 손 편지를 준비해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낸 만큼, 이번 서울 단독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에 대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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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리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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