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제주도 한라산에서 근황을 전했다.
한유라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인들과 함께한 등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유라는 검은색 등산복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인들과 산길을 오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또 다른 사진에는 ‘한라산 삼각봉대피소’라는 위치가 선명하게 담겼다. 벤치에는 등산 스틱과 물, 간식 등이 놓여 있어 한라산 등반 중 휴식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한유라는 그동안 미국 하와이에서 두 딸과 생활하는 일상을 공개해온 만큼, 제주 한라산에서 포착된 근황에 한국을 찾은 것인지도 관심을 모은다. 다만 해당 게시물만으로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는 기간이나 방문 목적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한유라는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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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