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이 모발이식을 고백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남의 연애 얘기 몰래 듣는 도파민 터지는 상태로 편집하다 보니 어느새 길어진 내 편집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현아는 게스트로 출연한 로이킴과의 인연에 대해 “로이랑은 옛날에 술을 진짜 많이 먹었다. 어릴 때 많이 놀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너 헤어밴드 쓰고 다닐 때”라고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했고, 로이킴은 “그게 12년 전이다”라고 말했다.
헤어밴드를 언급하며 로이킴의 이마를 자세히 보던 조현아는 “잠깐, 이마가 좀..”이라고 했고, 로이킴은 “까졌다는 거야?”라고 물었다. 조현아는 “아니 심으셨어요?”라고 물었고, 로이킴은 웃으며 “저 꽤 됐어요”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로이킴은 “이마밖에 안 보여요? 너무 티나나? 난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다”고 걱정했고, 조현아는 “아니다. 좋다, 잘했다”고 칭찬했다.
한편, 1993년생인 로이킴은 지난 2013년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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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