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으로 만져주길" 문채원, 퉁퉁 부은 얼굴로 유튜브 촬영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02 20: 21

 배우 문채원이 부은 얼굴과 좋지 않은 목소리로 컨디션 난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도시여자 문채원의 험난한 촌캉스, 농촌 체험에서 농부에게 일머리 인정받은 썰 푼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채원은 선글라스를 쓴 채 농촌에 등장했다. 제작진이 문채원의 눈이 부은 걸 알아보았고, 문채원은 “눈도 부었고 얼굴도 붓고 지금 다 부었다”고 전했다. 

'문채원' 영상

그는 농촌 체험을 해보고 싶다고 했다며 “일하는 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들었을 때 제 목소리가 안 괜찮은 것 같다. 그래도 편집의 힘으로 만져주실 수 있냐"고 제작진에게 부탁했다. 
'문채원' 영상
이후 문채원은 상추 파종부터 루콜라와 로메인 등 채소 수확, 택배 포장까지 도왔다. 이를 본 농부는 문채원의 일머리가 좋다고 칭찬했다. 
이후 식사까지 마치고 제작진과 게임을 하던 중 문채원은 조급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는 “게임하면서 느낀 게 뭔지 아느냐. 사람에게 여유는 체력에서 나온다”며 "지금 체력이 안 좋지 않냐. 그러니까 여유가 없는 거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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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채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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