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한예슬, 임신설 의식했나..밀착 드레스 입고 배만 살짝 가렸네 '눈길' [Oh!쎈 이슈]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03 10: 42

'임신을 부인'했던 한예슬이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예슬은 2일 해외 여행 중 찍은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항구 마을을 배경으로 블루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한예슬은 긴 생머리에 롱 드레스를 입어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고, 왼손에는 겉옷을 챙겼다. 최근 임신설이 불거진만큼 근황 사진이 관심을 받았는데, 데, 온 몸에 밀착된 드레스를 입은 가운데 겉옷으로 배만 살짝 가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여기에 45살임에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아름다운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한예슬은 개인 채널에 '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웹툰을 리포스트했다.
그가 리포스트한 웹툰은 육아 일상을 담은 '육아툰'이었고, 순했던 조리원 시절과는 다르게 집에 온 뒤 까다로워진 아기를 돌보는 과정이 담겨 있었다. 해당 웹툰은 많은 공감을 얻으며 댓글이 달렸고, 실제 아들맘 배우 전혜빈도 '좋아요'를 눌렀다.
한예슬은 지난 6월 23일 이후 활발하던 SNS에 게시물이 없는 상태로, 24시간이면 사라지는 스토리만 남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10살 연하와 결혼한 한예슬이 '육아툰'을 업로드하자 "임신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그러나 한예측 측 관계자는 여러 매체를 통해 임실설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예슬은 2019년 종영한 SBS 드라마 '빅이슈' 이후 배우 활동은 쉬고 있으며, 예능은 MBC '언니네 쌀롱'(2020)이 마지막이다. 그 뒤로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소통해왔고, 10살 연하와 결혼하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한예슬은 2021년 10살 연하인 연극 배우 출신 류성재와 교제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이후 3년 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24년 5월 혼인신고를 하면서 결혼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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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예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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