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카 가비, 이상형은 마초인데 "다시는 안 만나"→시미즈 "나는 송강"('전참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4 07: 16

‘전지적 참견 시점’ 차주 출연자로 라치카의 안무가 시미즈가 등장했다.
3일 방영한 MBC 드라마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차주 예고편 주인공으로 은퇴식이 밀렸던 황재균의 진짜 은퇴식, 그리고 라치카의 안무가인 시미즈가 등장했다. 시미즈는 깔끔하면서도 센스 있는 오브제와 조명으로 이뤄진 한강뷰 아파트에, 거의 쇼윈도라고 볼 수 있는 완벽한 드레스룸을 살짝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시미즈는 최근 바꾼 외제차를 공개했다. 리프트까지 되는 최신형의 외제차는 보기만 해도 본새가 넘쳐 났다. 양세형은 "저거 최근에 나온 거잖아요"라며 깜짝 놀랐다. 시미즈는 차를 몰고 가비, 리안을 만나러 연습실로 향했다.
연습 후 시미즈의 집에서 모인 이들은 "연애 이야기를 하자"라면서 "바타 오빠도 결혼하잖아"라며 자신들도 연애를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가비는 "나는 마초 같은 남자가 이상형이야"라고 말하더니 "다시는 그런 남자 안 만난다"라며 정색했다. 이에 시미즈 등은 웃으며 "우리가 다 아는데"라고 말했다. 또한 시미즈는 "나는 송강이 이상형"이라면서 송강 사진과 함께 나란히 서며 "어울리냐"라고 묻는 등 아이 같은 면모를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전치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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