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하이와 래퍼 도끼가 SNS를 통해 숨김없는 애정을 표현하며 뜨거운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이하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가득 찬 객석으로 저에게 보답해 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완벽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이는 목선에 새겨진 화려한 꽃 포인트와 함께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시청자들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연인인 래퍼 도끼는 즉각 "내 사랑 너무 수고했어용"이라는 뜨거운 핑크빛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도끼의 주저 없는 애정 행각에 팬들은 '좋아요'와 댓글로 호응을 보내며 두 사람의 예쁜 만남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
공개 열애 중인 두 사람은 서로의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랑을 표현하며 가요계 대표 공식 커플로서 달달한 사랑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도끼와 이하이는 앞서 2016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후 꾸준히 음악으로 소통해왔다. 지난 3월 듀엣곡을 발표하면서 열애 사실을 알렸고, 최근에는 한 행사에서 도끼가 이하이에게 무릎을 꿇고 세레나데를 부르며 결혼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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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하이, 도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