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한결이 라틴팝부터 힙합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돌아온다.
이한결이 오는 14일 발매하는 첫 솔로 앨범 'NOISE'에는 타이틀곡 ‘BUNZI’를 비롯해 총 5개 트랙이 담긴다.
지난 2일 낮 12시 트랙의 음원 일부가 공개된 가운데 라틴 팝, 댄스, 팝, 힙합 등 다양한 장르가 리스너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이한결의 솔로 활동을 알린 앨범명 ‘NOISE’는 타인의 시선과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목소리와 가능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는 의미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BUNZI’는 시작부터 귀를 사로잡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이 인상적인 라틴 팝 기반의 곡으로, 끝없이 자신을 붙잡던 두려움과 소음을 뒤로하고 망설임의 끝에서 스스로를 내던지는 순간을 담아냈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과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표현했으며, 반복되는 ‘BUNZI’와 ‘Take it to the top now’라는 노랫말 음절이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곡이다.
관계자는 "각기 다른 장르와 분위기의 다섯 트랙을 통해 두려움과 망설임을 넘어 자신의 길을 선택하고, 이한결 만의 음악적 색깔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오르카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