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평과 결혼' 문근영, 설렘 가득 표정 "심장이 두근두근..찾았다!" ('우발라2')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04 11: 31

 최근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배우 문근영이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의 탑백귀 대표로 나서 첫 방송부터 남다른 안목과 리얼한 반응으로 새로운 원석 발굴에 나선다.
내일(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는 ‘나를 울린 노래’라는 주제로 대망의 1라운드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NEW 탑백귀 대표이자 소문난 '오디션 마니아' 문근영을 한눈에 사로잡은 참가자가 등장한다.
특히 최근 7세 연상의 배우 정평과 결실을 맺으며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연 '새 신부' 문근영은 한층 편안하고 깊어진 감성으로 현장을 이끌었다.

이날 한 참가자가 무대 위에 올라 노래의 첫 소절을 부르자마자 눈을 번쩍 뜨며 깊은 몰입을 보인 문근영은, 무대가 끝난 뒤 “지금 심장이 너무 두근두근 뛴다”라며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심사지에 ‘찾았다, 원석!’이라고 썼다”라며 폭풍 극찬을 아끼지 않아 현장을 달궜다. 과연 문근영의 심장을 저격하며 단번에 입덕을 부른 NEW 원석 참가자의 정체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스틸 속 문근영의 얼굴과 표정에는 행복과 설렘이 고스랗니 묻어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영국 국왕의 극찬을 받은 참가자가 등장해 조회수 1500만 뷰 이상의 명곡 '김성호의 회상'을 독특한 감성으로 재해석, 시즌 1 우승자 이예지의 '146표' 대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평균 나이 17.9세의 어린 참가자들이 선보이는 레전드 발라드 무대에 문근영을 비롯한 탑백귀들의 감탄과 눈물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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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리들의 발라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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