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50세' 믿기 힘든 비주얼…차량 안에서도 빛난 '동안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4 20: 13

[OSEN=박근희 기자 ] 'R&B 요정' 가수 박정현이 세월을 잊은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박정현은 본인의 SNS를 통해 ‘Back to work!’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상으로 복귀해 다양한 활동 중인 박정현의 다채로운 모습들이 담겨 있다. 특히 차량 안에서 여유로운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박정현은 50세라는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맑고 빛나는 피부와 방부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데뷔 이후 변함없는 청순한 매력과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나이는 나만 먹나 보다”, “여전한 요정 미모 대박”, “목소리만큼 얼굴도 그대로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정현은 1998년 데뷔 이후 ‘꿈에’, ‘편지할게요’, ‘달아요’, ‘나의 하루’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한국 R&B의 저변을 넓혀온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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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정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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