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배우 고현정이 파리에서 포착된 우아한 근황을 공개했다.
4일 고현정은 본인의 SNS를 통해 “2026.10.04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파리의 한 분위기 있는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크한 블랙 컬러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고현정은 와인 잔을 가볍게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올해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이 마른 슬림 몸매와 클래스가 다른 독보적인 아우라가 단숨에 시선을 강탈했다.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눈부신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와인보다 더 취하는 아우라다”, “분위기 미쳤다”, “시간을 거꾸로 먹는 게 분명한 방부제 미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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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현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