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주름 논란 ‘타격無’..화보 같은 자태 뽐내며 “좋은 추억 남겨”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05 07: 05

배우 김희애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지난 4일 김희애는 자신의 계정에 “파리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수간, 좋은 추억 많이 남기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애는 청바지에 자켓을 걸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파리 곳곳을 다닌 그는 지인들과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앞서 김희애는 인터뷰 영상에서 후보정 없이 눈가와 이마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주름이 있는 그대로 포착이 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희애는 우아한 매력은 물론, 화보 같은 일상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애는 차기작으로 JTBC 새 드라마 ‘골든디거’ 출연을 확정지었다. ‘골든디거’는 성공한 중년 여성에게 다가온 젊은 남성을 둘러싼 미스터리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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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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