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얼마나 맛있게 먹으면..박경혜 “소식좌인데, 입맛 돌아” (경혜볼래)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05 07: 34

배우 박경혜가 소식좌라고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고구마피자가 먹고 싶어지는 언박싱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혜리는 팬미팅 후 귀국하자마자 박경혜에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다. 통화 중 혼자 밥 먹는다는 말에 혜리는 “나가서 먹자”라며 박경혜와 식사 약속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잠시 후 만난 두 사람. 원래 가려던 피자집이 포장 밖에 되지 않자 박경혜는 당황했고, 혜리는 “아무데나 가자”라고 했다.
다행히 식사가 되는 곳을 발견한 박경혜는 또 다른 피자 가게에서 고구마피자와 치즈오븐 스파게티를 주문했다.
대식가 답게 혜리는 “역시 시켜 먹는 거랑 달라 바로 먹는 게 진짜 맛있다”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박경혜는 “너랑 밥 먹으면 진짜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유를 묻자 박경혜는 “너가 너무 맛있게 먹어서 입맛이 돈다. 나 원래 소식하지 않나. 희한하게 너랑 먹으면 그렇게 양이 많다”라고 밝혔다.
이후 박경혜 자취방을 처음 방문한 혜리는 이곳저곳 둘러보며 “괜찮은데? 너무 아늑하고 좋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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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혜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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