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남성진, 3대 배우 가문 되나..19살子 공개 “연기 공부 원해” (‘아침마당’)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06 11: 31

배우 남성진, 김지영 부부의 19살 아들이 배우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배우 이한위, 김희정, 남성진, 강경헌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남성진은 배우 故 남일우와 김용림의 아들로, 배우 김지영과 결혼해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날 남성진은 “저는 다른 집 부모님도 다 TV에 나오는 줄 알았다. 배우, 탤런트가 직업인 줄 몰랐다. 부모님 직업을 잘 몰랐고, 다른 집 부모님도 TV에 나오나 보다, 미리 찍었나보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2대째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남성진에 아들의 연예계 데뷔 의향을 묻자, 그는 “그건 아직 모르겠다. 아들도 연기 공부를 하고싶 어 하는데, 배우가 될 수 있을 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때 19살 아들의 사진이 공개됐고, 훈훈한 비주얼에 감탄이 이어졌다. “아버지보다 낫다”는 반응에 남성진은 “나아서 다행이다. 다행히 키도 크다. 저보다 훨씬 크다. 저희 처가가 많이 크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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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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