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전참시’ 출연했던 매니저와 결별...선물은 BTS 한정판 사인카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10.06 11: 26

방송인 장성규가 ‘전지적 참견시점’에 함께 출연했던 매니저와 이별했다. 
장성규는 6일 자신의 SNS에 “나의 첫 매니저 내친구 용운이가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 ‘전참시’에 나갔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년 전이구나 세월 빠르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별 선물로 나를 잊지 말라는 의미에서 내가 쓰는 것과 똑같은 사양의 라켓을 줬고 용운이는 아이들에게 주라며 BTS 싸인 카드를 줬다 친구야 그리울거야 꼭 다시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장성규는 미국으로 이민을 가는 자신의 첫 매니저와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BTS의 사인이 담긴 한정판 카드도 인증했다. 
한편 장성규는 최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종목에서 캐스터로 활약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장성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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