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휘재가 오늘(6일) 부친상을 당했다.
6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휘재의 부친 고(故) 이강일 씨는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층 9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9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이휘재는 본명인 이영재로 상주 명단에 올라 있으며, 두 누나와 가족들도 함께 상주 명단에 있다.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이휘재는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휘재는 앞서 지난 2023년 1월 모친상을 당한 후 3년여 만에 부친상까지 치르게 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휘재의 부친은 앞서 쌍둥이 손주 서언, 서준과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출연한 바 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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